아이티 플러스

임페리얼 레이크 라운딩 후기 2009 06


일주일전부터 비가 온다는 예보에 가슴 졸이고 폭우및 천둥 예보에 과연 칠수가 있을까 ?

노심 초사했으나 다행이 라운딩 끝나기 전까지 비가 별로 오지 않았다.

임페리얼 레이크 - 편안하고 아름다운 골프장 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골프장이다.

충주에 있으며 감곡 인터체인지 에서 나가면 되고 잠실 기점 106 킬로 미터 이다. 좀 먼듯하나 실제

운전해 가보니 그리 먼 느낌은 아니다. 그린피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코스가 아름답고 넓다.

아마 좋은 스코어를 기록해서 인지 좋은 느낌의 골프장이다. 7 부 바지를 못입게한 마셜의 행동으로 조금

화가 났으나 좋은 스코어와 좋은 동반자로 인해서 상쇄 되었다.

엄선생님과 한태영 나 그리고 프로 지망생 18 살의 박용근군이 조인하였다. 숏게임과 퍼팅이 좋다. 3 오버다. 역시 프로는 다르다.

오늘은 파인 코스에서 먼저 시작이다.

파인 1 번홀 파 4

3 펏으로 더블을 기록, 아쉽다.

2  번홀 파 4 약간 긴 홀

3 번홀 파 4 - 보기  

어떻게 쳤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 홀

4 번홀 파 3 - 보기

5 번홀 파 5 보기

6 번홀 파 3 - 헐레벌떡 티샷 - 보기

아이언샷 티샷시에는 백스윙을  줄이며 공에 더 집중해야 한다.

7 번홀 파 5 - 더블 - 티샷이 처음으로 밀리며 오비나서 다시 3 번째 티샷 너무 힘이 들어가며 백스윙이 커지면 볼이

슬라이스 난다. 왼쪽 어깨가 회전하며 삼각형이 움지이지 않아야 볼이 정확히 중심에 맞는다.

8  번째 홀 - 파 4 보기

크크크

세컨은 벙커에 잘 탈출해 보기

9 번째 홀 파 4 - 파

세컨이 조금 긴 온이 되었으나 2 펏으로 막아 파

이제 레이크 코스로 이동

10 번홀 - 파 4 - 파 2 온 2 펏 

11 번홀 파3 - 파

12 번 홀 파 4 - 보기

13 번홀 파 5

14 번 홀 파 4

15 번 홀 파 5

16 번홀 파 4 - 보기

17 번홀 파 3 - 보기

엄찬용 선생님을 막다.

18 번홀 파 4 - 파

오늘 함께 한 동반자

스킨을 14 개 획득, 캐디피 내고 식사 대접 - 엄선생님이 회원을 나눠서 감사

좋은 동반자와 좋은 코스 좋은 스코어 86 으로 좋은 하루를 보내다. 80 대는 정말 4 년만에 쳐보는 것 같다.

앞으로 계속 칠수 있으려나 ?

운전 거리가 조금 멀었으나 나쁘지 않다.

아일랜드 그린을 사용 못해본 것이 아쉬우나 다음에 기회가 있으리라

오늘의 게임은 모두 만족 드라이버 굿 아이언 굿 - 뒤땅이나 타핑이 한번도 없음

스리펏은 한번인가 두 번인가 / 어프로치도 크게 나쁘지 않고 드라이버 오비는 한방, 거리도 좋고

용근군의 귀중한 조언과 동반자와의 좋은 게임으로 즐거운 하루였다.

비도 많이 오지 않아 하늘에 감사

어프로치 연습이 더 필요하고 퍼팅 연습도 필요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백스윙이 커지지 않도록 하고


이브NY 나른한 오후의 기상 태연아트 그림책이 있는집 나우게임 혼자노는 놀이터 나무와 자전거 기다리는 사람 비바스타 군고구마
2012/05/19 13:31 2012/05/1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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