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시월 장작가마
1300도를 넘나드는 불의 향연이 가을밤에 시작되었다.
2009년 시월 장작가마
2009.10.17~10.23
지난 주말 장작가마를 때기 위한 가마청소및 정리.
강원도 강릉에서 반년전에 와서 마른 소나무 12톤.
이번 가마에서 그 반이 흙으로 빚은 그릇에 멋진 흔적을 남길것이다.
저녁이 되어서야 총 4칸의 가마에 하나하나 재임되어지고 있다.
주말 늦은 밤,
장작가마 땔 때 맞춰 응원온 동해 언니네와
하루종일 바쁜 일정에도 영양만점 찹쌀케弱
알콩달콩。 대동인쇄 플라워기브유 크린탑 모작탈모센터 행복이 가득한 집 노란우산 쿡쇼 pc방 창업 봉봉 쇼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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