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까미] 새옷자랑질~~~
[봄이&까미] 새옷자랑질~~~
까미 외장하드
다음 모카페에서 주문한 새옷이 도착했어요.
배송이 정~~~~말 느리네요. ㅠㅠ
국내상품으로 두가지 옷을 주문했는데 하나는 2주만에, 다른 하나는 3주만에 받았어요.
맞춤복보다 더 오래걸리는 기성복이라니... ㅡ.ㅡ;;
무튼... 그동안 미뤄뒀던 자랑질 이제야 해요. ^^
애플*의 물방울 올인원~
원래 까미는 노랑으로 봄이는 분홍으로 하려했는데... 주문한지 3주만에 전화와선 색상을 바꾸면 안되겠냐고... ㅠㅠ
기다리느라 진빠져서 걍 그러라구했어요.
올인원은 요즘 산책할때 유용하게 입히구있어요. 원피스보다는 궁뎅이부분이 따뜻해서 좋은거같아요.
첨 입어보는 올인원인데 적응잘하네요.
까미의 저 육덕진 궁뎅이~~ 볼때마다 토닥토닥해주고싶어요~~ ㅋㅋㅋ
봄이는 노랑입으니까 더 아가같네요.
옷만 놓고 봤을땐 노랑이 더 이쁜거같아요. ^^
허리춤의 하트는 끈으로 연결된부분인데 달랑거리는게 전 좀 귀찮네요.
나중에 손바느질로 부착을 하든지 해야겠어요. 귀찮아서리 원...
요거이 그 유명한 크라운츄리닝원피스~
반사모 아가들이 입은거보고 넘 이뻐서 주문해봤어요.
이 원피스 치마도 길어서 봄이같은 롱허리 아가들도 이쁘게 잘맞더라구요. ^^
까미 착용샷~
집이 넘 추워서... 낮에는 벗겨놓고 밤에 잘때는 요 원피스 입혀놔요.
집이 왜케 추운건지 모르겠어요. 보일러를 25도로 돌리는데도 바닥이 미지근해요. ㅠㅠ
봄이 착용샷~
뒤돌아샷을 올리려했는데 사진이 죄다 흔들려서 걍 옆모습 올렸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