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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닥터영] 포어 이레이저 밤 / 모공 커버 & 프라이머 추천

[닥터영] 포어 이레이저 밤 / 모공 커버 & 프라이머 추천


 

 

 

 

 

 

 

 

 

지난 닥터영 카멜리아 딥 클렌징 오일 후기에 이어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닥터영 포어 이레이저 밤으로 피부의 모공과 요철을 굴곡없이 메워주고
모공 관리 및 피지 조절을 효과적으로 해주는 소프트 모공밤
이예요.
그동안 프라이머 제품은 후기로 많이 만나봤는데 이런 고체타입 즉, 밤타입의 프라이머 제품은 처음이라
개인적으로 리퀴드한 타입의 프라이머 제품과는 어떠한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요.

 

트러블성 지복합 피부타입이라, 평소에도 모공이 넓어 프라이머 제품은 꼭 사용해주는 편인데
특히나, 이번 제품은 모공, 흉터, 피부요철등을 매워줄뿐만 아니라
과도한 피지분비까지 잡아주어 메이크업의 지속력까지 높여준다고 하네요.

 

많은 제품을 사용해본건 아니지만 닥터영 제품은 자연성분을 이용하여 모든 제품을 만들어서 그런지
다른 제품에 비해 피부에 자극도 덜하고 향도 좋은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납작한 원통형의 그레이 컬러감이 돋보이는 플라스틱 케이스로
블랙과 블루색상을 절묘하게 혼합하여 포인트를 주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 들어요.
15g의 용량에 28000원대의 가격으로 적은용량에 비해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소량씩 사용하는 제품임을 고려해볼때 괜찮은 가격대라 생각되요.

 

 

 

 

이번 닥터영 포어 이레이저 밤은 모공이 두드러지는 부위에 바르면
실리콘 엘라스토머 겔이 모공과 요철을 굴곡없이 매끈하게 커버해주는 소프트한 모공밤으로,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 메이크업베이스 사용전에 발라주면 되는 제품이예요.

 

제품 뒷면에는 간단한 설명과 용량, 제품사용 유효기간등을 간단하게 표시했으며
세계 시장을 목표로 한 브랜드답게 영문으로 홈페이지 주소와 제조원등을 표시해두었어요.

 

 

 

 

뚜껑을 열면 플라스틱으로 된 자그마한 보호캡이 등장하는데
제형과 공기와의 마찰을 훨씬 줄이는 역할을 하는듯해 위생적이고 깨끗해보여요.

 

연한 브라운톤의 쫀쫀하고 탱탱한 크림타입의 제형으로 실리콘처럼 쫀쫀하니 찰진 느낌이 들면서도 묵직해 보여요.
마치 찹쌀떡 안에 든 팥앙금같은 느낌으로 스페출러로 뜨고 난 뒤에도 그모양 그대로를 유지해요.
전용 스페출러가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사용시 면봉이나 집안에 있는 스페출러를 이용하면 별 불편은 없을듯해요.

 

 

 

 

발림성 및 간단한 밀착력을 위하여 적당량을 취해 손등에 발라봤어요.
테스트를 위해 실제 얼굴에 바르는 양보다는 많은 양을 사용했음을 참고해 주세요.
제품 설명에서도 봤듯이, 굉장히 쫀쫀하고 탱탱하며 힘이 느껴지는 연한 브라운 톤의 제형이예요.

 

고체형 프라이머 같은 경우, 지속력에서는 우수하지만 바르기에도 불편하고 양조절하기도 어려웠는데
닥터영 포어 이레이저 밤은 바르는 느낌도 좋고 부드운편 이예요.

 

왼쪽은 프라이머를 바르지 않고, 오른쪽은 프라이머를 발라봤는데
바른곳의 손등이 훨씬 매트해지고 부드러워진게 느껴지시나요?
바르던 양에 비해 테스트를 위해 많은 양을 발랐더니 주름사이에 프라이머가 낀게 보이지만
고체타입이라 밀착되는데까지 시간이 걸릴뿐, 뭉치거나 하진 않았어요.

 

 

 

 

프라이머 사용 전 / 후의 모습으로 밑에 모습은 팩트사용까지 마친 상태예요.
화장전 모습에서도 보이듯이 코 주변으로 모공이 많고 넓은편이라 메이크업시 들뜨거나 잘 발리지 않는데,
프라이머 사용 후에는 베이스 메이크업도 잘 밀착되고 피부가 한결 깨끗해지고 모공도 많이 가려지더라구요.

 

보통 제가 사용하고 있는 리퀴드한 타입의 프라이머는 유분까지 잡아주진 않았는데,
모공밤은 파우더리한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 유분도 싹 잡아주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다만, 소량씩 발라줘야지 안그러면 메이크업시 밀릴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서 모공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더욱 컸는데,
사용하고 있는 프라이머 중에서는 가장 월등한 효과를 보인거 같아서 참 만족스럽네요.

 

 

 

 

 

자연성분을 이용하여 모든 제품을 만들어서 그런지 자극도 덜하고 향도 좋은 닥터영.
그 중 이번에 소개해드린 제품은 닥터영 포어 이레이저 밤으로, 모공 프라이머에 해당되는 제품이예요.
트러블성 지복합 피부타입이라 모공 및 요철이 많아 어느순간 프라이머는 필수사항이 되어버렸는데
이번 제품은 모공, 흉터, 피부요철등을 매워줄뿐만 아니라
과도한 피비분비까지 잡아주어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준다고 해요.

 

전체적으로 납작한 원통형의 그레이 컬러감이 돋보이는 심플하고 깔끔한 케이스로,
15g의 적은 용량이지만 소량씩 사용하는 제품임을 감안해볼때 넉넉히 사용할수 있으리라 생각되요.
제품 질감은 연한 브라운톤의 쫀쫀하고 찰진 느낌이 전해지는 묵직한 밤타입으로
손으로 만졌을때 조차 부드럽고 실키한 느낌이 가득 느껴지는 제형이예요.

 

다른 리퀴드한 타입의 프라이머에 비해, 유분정도도 적고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으로
번들거림을 제거해줘서 모공의 음영을 없애줄 뿐만 아니라 요공의 굴곡들을 채워줘요.
특히나, 2시간에 한번씩은 수정화장을 해줘야 될만큼 유분정도가 심한편인데
피지 조절능력이 뛰어난 제품답게 번들거림 및 피비 분비량이 적어서 메이크업도 오래지속되는거 같아요.
다만, 고체형 프라이머 답게 양조절할시 약간 애매한편인데 몇번 사용하다보면 손에 익혀지지 않으까 싶어요.

 

저처럼 모공, 요철등이 심한 지성 및 지복합성 피부 프라이머로 적극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예요.

 

 


알콩달콩。 대동인쇄 플라워기브유 크린탑 모작탈모센터 행복이 가득한 집 노란우산 쿡쇼 pc방 창업 봉봉 쇼콜라
2009/12/21 14:24 2009/12/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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